삶+죽음 (2011)

삶+죽음 (2011)

삼베라는 소재의 특성을 작업에 사용하게 된 첫번째 작업.

삶인가 죽음인가. 삼베라는 소재에서 오는 어두운 이미지는 조명이 되어 빛을 통해 또다른 삶의 시작을 나타내기도 한다. 정형적이면서도 아닌듯한 울퉁불퉁한 조각의 모음이 마치 각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 삼베, 아크릴사